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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만에 빠른 추석,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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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14 15:02 조회3,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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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이다. 특이 이번 추석은 38년 만에 가장 빨리 온 경우라 체감상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바로 '추석 선물'이 그 이유다. 장기화된 불경기 속 적절한 가격에 인사치레로 느껴지지 않기 위한 것을 찾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세상에서 하나 뿐인 그 사람만을 위한' 추석 선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

 


이에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요즘 같은 기성복 천국에서 맞춤 양복을 선물한다면 귀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양복을 입을 때마다 선물한 사람의 마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맞춤 양복 전문으로 40여년 간 한 길만을 걸어온 이 시대 몇 안남은 숨은 장인이다.


아울러 요즘 같은 기성복 천국에서 맞춤 양복이라는 것은 '비싼 가격', '구식(舊式)' 이라는 선입견이 앞서는 것은 사실이다.


이와 관련해 장 대표는 "최근 양복 트랜드가 기성복에서 맞춤으로 넘어가는 추세를 보이면서 중 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맞춤 양복이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사회인들에게 양복은 필수 유니폼과도 같다. 계절에 따라 유니폼을 바꿔 입는 것처럼 양복도 계절과 유행에 따라 바꿔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패션 전문가들은 말한다.


봄바니에 양복점은 가장 정확한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신념'하에 고객의 몸을 직접 만져가며 재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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