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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과거에는 셔츠의 깃을 보고 상대를 판단했다고 말할 정도로 깃의 선택이 중요한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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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14 15:00 조회2,6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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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깃

 

과거에는 셔츠의 깃을 보고 상대를 판단했다고 말할 정도로 깃의 선택이 중요한 요소였다.

최근에는 생산기술의 발달에 따라 선택이 한결 쉬워졌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연출도 다르게 할 수 있다.

셔츠의 디자인에는 칼라(깃)의 형태가 가장 큰 포인트인데,

칼라가 벌어져 있거나 구겨져 있으면 옷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망치게 된다.

깃의 종류에는 레귤러 칼라 외 버튼 다운, 터브, 핀 칼라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러한 칼라의 드레스 셔츠는 수트에 잘 어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얼굴형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와이드 스프레드 칼라

세로선을 분할하기 때문에 얼굴이 긴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롱 포인트 칼라

끝이 길고 가늘어 얼굴이 크거나 넓은 사람의 결점을 보완해줄 수 있다.




-버튼 다운 칼라

칼라 끝쪽에 단추를 채우는 셔츠로, 어떤 얼굴형에도 무난하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애용한다.




수트의 깃과 셔츠의 깃을 잘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셔츠는 수트의 깃보다 약간 높은 게 좋다.

또한 잘 만들어진 셔츠는 가장자리를 빳빳하게 잘 박음질하여 접혀진 부분을 고정시키며 한줄로 촘촘히 바느질되어 있다.

1인치 내에 22~24개 땀수가 들어가는 것이 보통이다.







 

 

드레스셔츠 스타일링

 

성공적인 코디네이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수트, 셔츠, 넥타이와 기타 액세서리를 어떻게 선택하고

자기 체형과 상황에 맞게 조합하여 연출하는가에 달려있다.

여기서 셔츠를 선택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옷을 입었을 때 자기자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네크밴드(neckband)가 너무 조여서 숨이 막히거나 피부를 상하게 해서는 안되고 셔츠의 품도 조여서는 안된다.

 

 

 

1) 네크밴드(neckband)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조여진 네크밴드의 셔츠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셔츠가 세탁 후 다소 줄었거나 목이 굵어진 탓이다.

네크밴드는 약 0.5cm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네크밴드가 너무 조이면 타이 매듭이 있는 자리가 벌어지게 되는데,

이는 본인도 편안하지 않을 뿐더러 주위에서 볼 때도 단정치 못해 보인다.

 

2) 품과 길이

셔츠의 품은 너무 넓지 않아야 한다. 길이는 허리 아래로 적어도 15cm는 내려와야 하는데, 그래야만 움직일 때 셔츠가 밖으로

나오지 않으며, 반대로 너무 길면 바지 앞부분이 불룩해져 보기 흉하게 된다.

 

3) 소매

소매의 길이는 상의 소매 아래로 1.5cm 정도 보이는 것이 적당하다.

팔을 굽혔을 때 커프스가 손목 위로 올라가면 소매가 짧은 것이다.

어떤 자세로도 커프스가 올라가지 않고 팔을 움직일 수 있어야 소매길이가 알맞은 것이다.

커프스는 여유있게 손목에 맞아야 하지만 단추를 풀지 않고는 손을 넣을 수 없을 만큼은 좁아야 한다.

 

4) 포멀셔츠 (formal shirt)

예복과 함께 입는 포멀 셔츠는 대부분 윙 칼라의 셔츠로 가슴에 트릴 장식이 없는 것이 평평하긴 하지만 가장 세련된 스타일이다.

가슴 부분에 주름을 넣을 경우엔 주름 간격을 다양화할 수 있고 옷감에 무늬를 넣어 짠 것도 있다.

밴드 칼라 셔츠는 복장 선택이 다소 자유로운 모임에 적당하며 패셔너블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포멀 셔츠를 착용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해야 한다.

첫째, 구겨진 옷은 절대 금물이다.

둘째, 윙 칼라 셔츠를 입을 때 깃 포인트가 보타이 뒤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셋째, 테일 코트에 입은 화이트 타이를 제외하고는 보타이 소재는 라펠과 같은 새틴 또는 그로그레인(grosgrain)소재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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