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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을시즌, ‘예비신랑들의 턱시도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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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14 15:01 조회145,8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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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는 사람들 중 가장 설레고 바쁜 사람들 중 하나가 가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다. 결혼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되는 단어는 신부와 함께 웨딩드레스다.

 


결혼식날 예비신부가 입은 웨딩드레스가 주인공이라면, 예비신랑이 입은 턱시도나 정장 스타일은 조연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만큼 웨딩사진 촬영일과 결혼식 당일에는 신부가 의례히 주인공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최근 조금씩 변화가 생기면서, 예비신부가 여우주연 배우라면 예비신랑은 남우주연 배우가 되는 것이라서 예비신랑의 턱시도와 맞춤형 정장에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일반적으로 웨딩숍에서는 신부들은 맞춤형 드레스를 입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비해서, 실제로 예비신랑의 턱시도는 기성복 턱시도를 체형에 따라 줄이거나 늘이는 경우가 많다.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결혼식 당일날 예비신부가 입은 웨딩드레스가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주목 받는 신부의 웨딩드레스의 아름다움에 신랑의 멋스러움과 남자다움이 더한다면 인생에 있어서 단 한번의 결혼식이 최고의 날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면 예비신랑은 결혼에 앞서 양복을 준비하기 마련인데, 이때도 최근 들어서는 기성복 보다는 맞춤형 정장 스타일이 인기를 얻고 있다. 20~30대의 체형이 점차 서구형이 되어감에 따라서 팔과 다리의 길이가 각자 다르고 젊은 층들은 몸에 딱 들어맞는 피트형 스타일을 원하기 때문이다.

 


2014년 가을 웨딩시즌 예비신랑에게 인기 있는 턱시도 스타일은 신부의 옆에서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과 남성의 멋찐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기존 테일러드 수트 스타일이 기본이다.

 


최근에는 변형된 턱시도 스타일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원 칼라가 아닌 더블칼라 턱시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블 칼라 중에서도 실크 새틴으로 감싸서 은은한 실크의 광택의 느낌이 턱시도를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도 제격이다.

 


실속형 예비부부들은 턱시도 대신에 결혼식 당일날 맞춤형 정장을 입는 경우도 많이 늘었다. 결혼식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면서 자신들의 멋을 한껏 발휘하겠다는 의도이면서도 실속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에는 결혼이 늦거나 자신들만의 특별한 예식을 위해서 주례를 모시지 않고 사회자만을 초청해서 결혼식을 올리는 신세대 커플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게 특징이라고 장 대표는 전한다.

 


한편, 봄바니에 양복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들을 위해서 맞춤형 턱시도와 함께 맞춤형 정장 맞춤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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